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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이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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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May 2026 04:0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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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콤이월드</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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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이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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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어쨌든, 사랑</title>
      <link>https://world-com.tistory.com/entry/%EC%A0%84%EC%8B%9C%ED%9A%8C-%EC%96%B4%EC%A8%8C%EB%93%A0-%EC%82%AC%EB%9E%91</link>
      <description>&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2.03.16~2022.10.30 (매주 월요일 휴무, 6/6 현충일, 8/15 광복절, 10/3 개천절, 추석 연휴 휴무)&lt;br /&gt;관람시간 : 화~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8:00, 토요일(연장개관) 오전 11:00 ~ 오후 9:00&lt;br /&gt;**10/22 ~ 10/30 : 휴관 없이 매일 오후 9시까지 특별 연장 개관&lt;br /&gt;장소 : 디뮤지엄&lt;br /&gt;입장료 : 성인 18,000원, 청소년 9,000원, 유아 및 어린이 6,000원&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세기 순정만화와 21세기 감성 사진으로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할 디뮤지엄 서울숲의 새 전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디뮤지엄은 K-뮤지엄은 K-콘텐츠를 대표하는 순정 만화 거장 7인의 스토리를 모티브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조망하는 대규모 기획전시 &quot;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quot;를 전시합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어렸을 적 봤던 레전드 순정 만화의 재등장&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렸을 적 한참 봤던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화와 친근하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80~90년대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던 한국 대표 순정 만화 작가 천계영, 이빈, 이은혜, 이미라, 박은아, 원수연, 신일숙 7인의 작품을 전시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안에서 되살아나 우리의 예전 감수성과 상상력을 섬세하게 자극할 순정 만화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23팀의 대규모 기획 전시&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8-90년대를 주목 잡았던 만화 거장들부터 북남미, 유럽, 동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8~90년 출생의 청춘 포토그래퍼 군단과 세계적인 브랜드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설치 작가 등 23팀의 아티스트들은 디뮤지엄에서 볼 수 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폭넓은 장르의 공감각적 공각 기획으로 감각 그 이상의 경험&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에서는 그림뿐만 아니라 스토리부터 사진, 영상,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사운드,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300점 작품을 볼 수 있으며, 극적인 공간에 펼쳐내 관객 각자가 서로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전시가 될 수 있을 꺼라 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어쨌든 사랑, 공간 별 전시 내용&lt;/h3&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첫번째, 사랑 인지도 모르고 서툴고 수줍었던 그때&lt;br /&gt;두 번째, 언젠가는 바라봐 주기를 간절히 바라던 그 밤&lt;br /&gt;세 번째, 미칠 것 같이 뜨겁게 열병을 앓던 그 해&lt;br /&gt;네 번째, 애타게 다시 만난 그날&lt;br /&gt;다섯 번째,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꿈결 같던 그 시간&lt;br /&gt;여섯 번째, 소중한 추억으로 반짝반짝 빛나던 그 시절&lt;br /&gt;일곱째,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지금 이 순간&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7가지 테마를 가지고 어쨌든 사랑을 전시하고 있다. 각 공간별 테마의 주제이기에 전시 전에 알 수 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천계영 작가는 누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나라 순정만화가의 전설이라 손꼽히는 작가이다. 천계영 작가는 대학 졸업 후 문하생 시절 없이 만화가로 바로 데뷔하였는데, 그 작품 또한 독자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신인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 후 언플러그드 보이로 폭발적인 사랑과 인기를 독차지했었었다. 그 이후 나온 오디션 또한 인기를 얻었고 예쁜 남자, 드레스 코드까지 완결을 하였고 많은 관심 및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좋아하면 울리는을 연재했었는데 연재 중 휴재를 하였던 이유가 양성 종양으로 수술을 하여 손가락의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 이후 컴백 시기를 장담할 수 없게 되었고 최근까지 수술 이후 여러 가지 질병들이 겹치며 더 이상 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몸이 되었다고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손 이외에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다시 그리는 일에 도전하고 있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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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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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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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만화 작가들과 글로벌 영 작가들의 조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는 다른 곳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만화와 글로벌 영 작가들의 조합으로 특별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어렸을 적 보았던 레전드 급의 7인의 작가들의 그림을 보며 추억을 되살리며 영한 글로벌 작가들의 작품들의 신선함 또한 큰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관람 동선 안에서 순정만화와 설치미술, 사진 등 여러 다양한 구성을 통해 전시되고 있어서 심심할 틈도 주지 않을뿐더러 감상의 몰입이 더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좋은 기획이 된 전시회를 통해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디뮤지엄</category>
      <category>어째든사랑</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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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orld-com.tistory.com/entry/%EC%A0%84%EC%8B%9C%ED%9A%8C-%EC%96%B4%EC%A8%8C%EB%93%A0-%EC%82%AC%EB%9E%91#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Apr 2022 09:45: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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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버튼 특별전</title>
      <link>https://world-com.tistory.com/entry/%ED%8C%80-%EB%B2%84%ED%8A%BC-%ED%8A%B9%EB%B3%84%EC%A0%84</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23.webp&quot; data-origin-width=&quot;30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X9gw/btrzw0sf10j/pOAIk0bVzkeJGCKADRZPB0/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X9gw/btrzw0sf10j/pOAIk0bVzkeJGCKADRZPB0/img.webp&quot; data-alt=&quot;전시회 팀 버튼 특별전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X9gw/btrzw0sf10j/pOAIk0bVzkeJGCKADRZPB0/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X9gw%2Fbtrzw0sf10j%2FpOAIk0bVzkeJGCKADRZPB0%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회 팀 버튼 특별전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0&quot; data-filename=&quot;123.webp&quot; data-origin-width=&quot;30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회 팀 버튼 특별전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amp;nbsp; 2022.04.30 (토) ~ 2022.9.12(월)&lt;br /&gt;관람시간 : 10:00 ~ 20:00&lt;br /&gt;장소 : 동대문 디자인플라자&lt;br /&gt;입장료 : 성인 18,000원, 청소년 13,500원, 어린이 11,700원&lt;/blockquote&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팀 버튼 특별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팀 버튼은 작품들은 몽환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새로운 영화 장르를 개척한 인물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팀 버튼 감독의 예술 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가 어렸을 때 그린 습작부터 데생, 회화, 영화 캐릭터 모형, 사진, 미공개작까지 총 500여 점의 작품을 이번 특별전을 통해 공개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quot;&gt;팀 버튼 감독은 누구?&lt;/span&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quot;&gt;팀 버튼은 영화 &quot;가위손&quot;,&quot;배트맨&quot;, &quot;찰리와 초콜릿 공장&quot;, &quo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quot; 등을 연출한 감독이다. 그는 어린 시절 평범함에 대해 암묵적인 강요를 당하고 획일화된 사회에 순응하며 지내길 원하시는 이들 속에서 강요당했었다, 하지만 워낙 내성적인 성격을 지녔던 팀 버튼은 홀로 공동묘지에 지내며 하루 종일 TV만 보고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왕따였고 피겨를 수집하고 다녀 인근 또래 여학생들은 그를 피해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예술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학을 칼 아츠로 진학을 하고 그리하면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게 된다, 보통 칼 아츠의 우수한 학생들은 대부분 디즈니에 입사를 하게 되는데 팀 버튼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디즈니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디즈니와 팀 버튼은 역시나 맞지 않았고 디즈니에서는 그의 기괴한 상상력을 펼칠 순 없었기에 그는 바로 퇴사를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워너브라더스에 발탁이 되어 점차 그의 실력을 인정받는 작품들을 내놓기 시작한다. 그리고 1988년에 가족용 코미디를 저 묘하게 비틀었던 죽은 두 유명 부부의 이야기 &quot;비틀 주스&quot;를 감독하며 그의 스타일을 확립하게 되며 이에 또 흥행까지 하며 크게 성공하게 되었다. 그 이후 배트맨, 가위손, 크리스마스 악몽, 유령신부, 슬리피 할로우, 화성침공, 혹성 탈 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등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여러 영화를 감독하여 더 크게 성공하였다.&lt;/span&gt;&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quot;&gt;팀 버튼 작품의 특징&lt;/span&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팀 버튼 감독의 작품은 현실과 동화 사이를 거닐어 다니는 듯한 몽환적인 작품세계가 특징이다. 그래서 팀 버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몽환적이며, 기이한 세트, 독특한 분장과 같은 독보적인 무대 장치들일 것이다. 그의 작품을 보면 정말 눈을 떼지 못하게 화려하고 케이스들과 음침한 부분이 대비를 이루어 더 몽환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도 있다. 그리고 그는 CG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의 작품들을 보면 한동안 거의 대부분 실제 세트를 제작하여서 촬영을 한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2010년대부터는 실제 촬영에 집착하지 않고 CG를 자주 사용을 하고 있어 폭넓을 작품들을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작품이 그냥 딱 보면 너무 괴기한 모습에 다들 판타지 영화라고만 생각하는 인식이 강하지만 사실 그는 일반적인 판타지들과는 다르게 현실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기도 하고 그의 개인적인 가치관도 작품 속에 잘 표현하는 편이다. 그리고 팀 버튼의 작품을 보면 주연급 중에 거의 어른이 나오는 경우는 적은 편이다. 시작 때부터 어린이가 주인공이거나 겉은 성인지만 어딘가 부적응적인 요소를 지닌 동심을 간직한 어린이의 모습을 강하게 품기고 있다. 이는 배트맨 1편의 배트맨이나 배트맨 리턴즈의 펭귄맨, 가위손의 에드워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 윙카를 보면 알 수 있다.&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서울에서 하는 팀 버튼 특별전은?&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팀 버튼 : The World of Tim Burton&quot;을 주제로 그의 작품 중 영화와 관련된 그의 일러스트, 사진, 회화, 글 등 다채로운 작업뿐만 아니라 그의 어린 시절 때문부터 그가 작업하였던 다양한 매체의 작품과 프로젝트들을 통해 팀 버튼의 예술가로서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2022년 서울 전시에서만 최초로 공개하는 미공개작이 150여 점이 추가되어 팀 버튼 작품만 총 520 여 점이 공개가 된다고 한다. 사실 그는 영화감독으로 알려져 있으나 2009년 뉴욕 현대미술관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된 투어 전을 통하여 그의 창조성과 예술성이 더욱 심도 깊게 조명이 되고 있다. 신문과 잡지 만화, 애니메이션, 괴물 영화와 SF 영화, 설치 예술 등에서 영감을 받은 팀 버튼은 진정한 포스트모던 시대의 예술가로 불릴 수 있을 것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팀 버튼 특별전 전시구성&lt;/h3&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영향력 Influences&lt;br /&gt;홀리데이 Holidays&lt;br /&gt;카니발 The Canivalesque&lt;br /&gt;인물에 대한 탐구 Figurative Works : Men, Women, or Creatures?&lt;br /&gt;오해받는 낙오자 The Misunderstood Outcasts&lt;br /&gt;필름 캐릭터 Film Characters&lt;br /&gt;세계 여행 Around the World&lt;br /&gt;폴라로이드 Polaroids&lt;br /&gt;실현되지 않은 프로젝트 Unrealized Projects&amp;nbsp;&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9 가지 전시 구성으로 전시된다 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팀버튼전</category>
      <category>팀버튼전시회</category>
      <category>팀버튼특별전</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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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22 14:4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국 현대 미술의 거장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title>
      <link>https://world-com.tistory.com/entry/%EC%98%81%EA%B5%AD-%ED%98%84%EB%8C%80-%EB%AF%B8%EC%88%A0%EC%9D%98-%EA%B1%B0%EC%9E%A5-%EB%A7%88%EC%9D%B4%ED%81%B4-%ED%81%AC%EB%A0%88%EC%9D%B4%EA%B7%B8-%EB%A7%88%ED%8B%B4%E5%B1%95</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430&quot; data-origin-height=&quot;60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fxLb3/btry0dE6MF5/TKTWsIgcLAsGHEs2PAMpq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fxLb3/btry0dE6MF5/TKTWsIgcLAsGHEs2PAMpqk/img.webp&quot; data-alt=&quot;전시 영국 현대 미술의 거장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전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fxLb3/btry0dE6MF5/TKTWsIgcLAsGHEs2PAMpq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fxLb3%2Fbtry0dE6MF5%2FTKTWsIgcLAsGHEs2PAMpq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 영국 현대 미술의 거장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전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30&quot; height=&quot;602&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430&quot; data-origin-height=&quot;602&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 영국 현대 미술의 거장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전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2-04-08 ~ 2022-08-28&lt;br /&gt;관람시간 :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lt;br /&gt;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lt;br /&gt;입장료 : 성인 20,000원, 청소년 15,000원, 어린이 13,000원&lt;/blockquote&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영국 현대 미술의 거장: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는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82세 예술인생을 총망라한 세계 최초이자 최대 회고전이다. 전 세계 최초의 최대 규모의 원화 작품 전시회로 서울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그는 1970년대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의 초기 작품부터 최신 작품들까지 82세 작가의 예술인생을 총망한 회고전이다. 이번 전시화에서 다뤄지는 작품들은 페인팅, 디지털, 드로잉, 설치, 판화 등 다양한 장르로 이뤄졌으며 작품 총 150여 점을 공개한다.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전시하는 참나무는 개념미술의 시작을 알렸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서울에서 직접 볼 수 있다. 이번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스페셜 아트워크 또한 공개한다 하니 놓치면 아쉬울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는 Section 1 ~ 6까지 이루어져 있다.&lt;/p&gt;
&lt;ol style=&quot;list-style-type: decimal;&quot; data-ke-list-type=&quot;decimal&quot;&gt;
&lt;li&gt;[Section 1] Exploration : 탐구 - 예술의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lt;/li&gt;
&lt;li&gt;[Section 2] Language : 언어 - 서사를 부여하지 않는 도구, 글자&lt;/li&gt;
&lt;li&gt;[Section 3] Ordinariness : 보통 - 일상을 보는 낯선 시선&lt;/li&gt;
&lt;li&gt;[Section 4] Play : 놀이 - 자유롭게 넘나드는 예술적 유희&lt;/li&gt;
&lt;li&gt;[Section 5] Fragment : 경계 - 축약으로 건네는 상상력의 확장&lt;/li&gt;
&lt;li&gt;[Section 6] Combination : 결함 - 익숙하지 않은 관계가 주는 연관성&lt;/li&gt;
&lt;/o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같이 6가지로 나뉘어서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오디오 가이드 및 도슨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시회를 설명해주는 걸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도슨트 프로그램은 유로로 진행 중인데 티켓 비용을 포함하여 30,000원으로 정규 도슨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2년 4월 8일 ~ 2022년 8월 28일까지 진행이 되며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로 진행되며 화, 목은 김찬용 도슨트, 수, 금은 이남일 도슨트 님으로 진행됩니다. 도슨트는 평일에만 진행되며 20인으로 선착순 예매로만 진행이 되니 혹시 꼭 도슨트 프로그램을 듣고 싶다면 서둘러서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해야 진행 가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이번 전시의 경우 일부 작품을 제외한 경우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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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은 누구일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개념미술의 시작으로 많이 알려진 작가이다. 그는 개념미술의 1세대 작가로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의 젊은 예술가인 데미안 허스트, 줄리안 오피, 사라 루카스, 게리 흄 등을 양성한 스승이며 현대 미술의 대부로 칭송받고 있는 작가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개념미술이란?&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념미술은 미니멀 아트 이후에 대두한 현대미술의 경향을 나타낸다. 기존의 예술에 대한 관념을 멀리하고 완성된 작품을 그 작품 자체보다 아이디어나 과정을 담은 새로운 미술적 제작 태도를 일컫는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작품도 중요하지만 작가의 아이디어를 더 중시하는 개념이라니 요즘 현대 시대의 작품 다운 개념을 품고 있는 것 같다. 개념미술의 특징은 첫 번째 작품의 결과 혹은 그가 지닌 물질적인 성질을 중요시하기보다는 작가의 아이디어와 제작 과정을 중시한다. 두 번째는 전통적인 미술에서 사용하지 않던 상투적인 문구, 문서, 언어, 사진, 물건 등의 시각적 수단을 이용했다. 겉으로 보이는 물질보다는 심리적인 효과를 위한 것들이 위주로 이러 줘 있고 이런 것들을 새로운 해석을 한다. 세 번째는 상품으로써의 작품을 거부하며 미술에 대한 소유를 약화시켰다. 작품보다는 아이디어를 크게 보다 보니 물질적인 작품의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개념미술의 작품을 구매했다고 해도 그 작가의 아이디어나 개념까지는 샀다고는 볼 수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냥 글로만 이해하기에는 어렵다면 전시회를 통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마이클크레이그마틴</category>
      <category>영국현대미술의거장</category>
      <category>영국현대미술의거장마이클크레이그마틴전</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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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orld-com.tistory.com/entry/%EC%98%81%EA%B5%AD-%ED%98%84%EB%8C%80-%EB%AF%B8%EC%88%A0%EC%9D%98-%EA%B1%B0%EC%9E%A5-%EB%A7%88%EC%9D%B4%ED%81%B4-%ED%81%AC%EB%A0%88%EC%9D%B4%EA%B7%B8-%EB%A7%88%ED%8B%B4%E5%B1%95#entry8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Apr 2022 13:2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느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봄의 초대</title>
      <link>https://world-com.tistory.com/entry/%EC%96%B4%EB%8A%90%EB%B4%84%EB%82%A0-%ED%85%8C%EB%A0%88%EC%82%AC-%ED%94%84%EB%A0%88%EC%9D%B4%ED%83%80%EC%8A%A4-%EC%82%AC%EC%A7%84%EC%A0%84-%EB%B4%84%EC%9D%98-%EC%B4%88%EB%8C%8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fsare/btry0clP7W6/LTu7XK2EFTivO3WThEfEN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fsare/btry0clP7W6/LTu7XK2EFTivO3WThEfENk/img.webp&quot; data-alt=&quot;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fsare/btry0clP7W6/LTu7XK2EFTivO3WThEfEN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fsare%2Fbtry0clP7W6%2FLTu7XK2EFTivO3WThEfEN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550&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2.1.29 ~ 2022.4.24&lt;br /&gt;관람시간 : 월~목 10:30 ~ 20:00 (입장 마감 19:00), 금~일 10:30 ~ 20:30 (입장 마감 19:30)&lt;br /&gt;장소 : ALT.1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월별 휴무일 휴관, 2022년 4월 18일 휴관)&lt;br /&gt;입장료 : 성인 15,000원, 청소년, 어린이 13,000원 (H.Point 및 현대백화점 카드 회원 20% 할인 동반 2인까지)&lt;/blockquote&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어느 봄날의 사진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말 봄이 왔구나란 생각이 드는 전시회. 사진전에 나오는 사진들의 감성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또한 색감을 풍성하고 다채롭게 표현하여 몽환적인 느낌마저 들게 한다. 왜 주제가 어느 봄날인지 알 것 같다. 사실 그녀의 사진전은 SNS에서 이미 많이 보았을 수는 있으나 사진전에서 직접 보게 되는 그녀의 사진은 또 다른 감동을 줄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어느 봄날이라는 주제라서 인지 꽃 사진들이 많이 있는데, 화려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사진들 속에 사람과 함께 어울려있는 사진들은 환상 같아 보이기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테레사 프레이타스는 누구일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의 90년생 여자 사진작가이다. 그녀는 2018년부터 전업 사진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 넷플릭스와 클로에 등과 협업을 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로스앤젤레스와 팜스프링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여행을 했다. 그녀의 사진은 2019년부터 시각적 언어와 시그니처 스타일이 크게 바뀌어 발전하는 계기가 있던 시기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녀는 많은 이들의 사람을 받는 작가가 되었고 이번에 열리는 전시 같은 경우 그녀의 첫 개인전이라고 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그녀의 시각은 남달라 보인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녀의 시각은 남들과 다르게 보인다. 같은 여행지를 다녔을지도 모르지만 그녀가 본 시각은 내가 보았던 것과는 다른 것 같다. 어떻게 같은 풍경에서 저런 다른 시각의 모습을 담아왔는지 아마 보면 무슨 느낌인지 알 것이다. 그녀는 디자인과 그 건물에서만 보이는 독창성이라던지 이런 특징을 잘 뽑아내는 것 같다. 그리고 사진 속 풍경은 동화 속 같다는 환상마저 품게 한다. 아마 이런 모습만 상상하고 그 장소에 간다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사진 속 모습은 정말 너무 환상적인 모습이기 때문이다.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을 보면 아마 그녀가 갔던 곳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품게 될 것이다. 아마 이런 시기에 이런 전시회를 시작한 건 곧 끝날 코로나 시기가 오면 많은 이들이 꿈꿀 여행 때문에 이런 전시회 덕분에 더 많은 이들이 여행을 품고 갈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테레사 프레이타스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마그리트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사진을 보면 마그리트가 생각이 난다. 마그리트의 연출에 파스텔 톤의 사진은 아마 상상력을 더 품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인 것 같다. 그녀가 생각하는 봄이란 이런 걸까란 생각 이마저 드는데 사진 속 파스텔 톤으로 나오는 모습들은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이고 존재하지 않을 법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는 그녀의 특별한 시각이기에 이렇게 담을 수 있는 게 아닐까란 생각마저 든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물에 큰 비중을 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해안가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인지 그녀는 물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물이라는 소재를 품고 있는 작품들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계절과 빛에 따라 물이 변하는 모습을 감고 꽃과 대비되는 모습을 잠아 더욱이 멋진 작품들이 탄생하였다. 그리고 물을 품은 사진을 보면 봄 다음의 여름을 기대하는 마음을 한 껏 품게 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여행을 품은 이들에게는 꼭 강추하고 싶은 전시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회는 백화점에서 하는 전시회이기에 쇼핑을 하거나 기분 전환 겸 다녀와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하여 어디로든 떠나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선물 같은 전시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SNS에서 보는 사진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전시회를 볼 수 있다.&amp;nbsp; 그리고 곧잘 떠나지 못한다고 할지언정 사진전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으니 삶에 지친 이들에게도 많은 추천 해주고 싶다. 전시회를 종료하기 전에 한 번 더 방문해봐야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사진전</category>
      <category>어느봄날</category>
      <category>어느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테레사프레이타스사진전</category>
      <category>프레이타스전</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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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pr 2022 22:4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술의전당 : 달리에서 마그리트까지, 초현실주의 거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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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71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yIPz/btryjFuRYpV/UAvyJg7rMsBuXM5RXZOki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yIPz/btryjFuRYpV/UAvyJg7rMsBuXM5RXZOkik/img.webp&quot; data-alt=&quot;전시회 달리에서 마그리트까지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yIPz/btryjFuRYpV/UAvyJg7rMsBuXM5RXZOki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yIPz%2FbtryjFuRYpV%2FUAvyJg7rMsBuXM5RXZOki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회 달리에서 마그리트까지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713&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713&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회 달리에서 마그리트까지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1.11.27 ~ 2022.4.24&lt;br /&gt;관람시간 : 10:00 ~ 19:00&lt;br /&gt;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lt;br /&gt;입장료 : 성인 20,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2,000원&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하고 있는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의 걸작전으로 진행된다. 이 박물관은 유럽 전역의 가장 큰 초현실주의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미술관으로 유명하다. 사실 초현실주의는 그림보다는 문학과 시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오히려 회화, 조각, 영화, 사진, 디자인, 공연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고 한다. 초현실주의는 '다다(DADA)'의 영향으로 나타났다. 다다주의의 예술가는 '찾아낸 일상용품'을 사용하여 예술작품을 만들었는데 이는 아름다움, 질서, 이성에 대한 전통적이 생각 자체를 뒤흔드는 기회가 되었다. 초현실주의자들은 꿈 자체에 깊은 관심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길들여지지 않은 생각을 활용하는 도구를 꿈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그 당시 예술가들은 이것을 작품에서 나타냈는데 보통 환상적이었고 종종 악몽 같아 보이는 세계로 그려냈다. 그리고 초현실주의자에게 가장 중요한 주제는 사랑과 욕망이었는데 이는 작품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당시 예술가, 작가, 디자이너들은 사회의 구조와 성에 대해 오픈하지 않고 조용히 지내는 이들의 인식을 허무는 기회가 되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네덜란드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이 있는 로테르담은 문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하다. 그중 이 박물관은 주요 미술품과 문화재를 기틀로 한 박물관, 미술관이다. 이곳엔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고 있다. 전통을 중요히 여기면서도 박물관학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에 대해 실험 및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혁신과 변화를 선두 하는 것 두려워하지 않는 곳이다. 이 미술관은 한국에서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과 비교될 정도로 네덜란드 최대 규모의 컬렉션을 지닌 미술관이다. 그래서 문화예술계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미술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박물관 초기의 건물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게 2차 세계대전 때 폭격을 피한 몇 안 되는 건물 중하 나이기도 하다. 미술관의 이름은 사람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로테르담의 변호사였던 보이만스와 선박왕이라 불리던 사업자 판뵈닝언이 기증했던 미술품을 기반으로 출발하여 그 두 사람의 이름을 가져와 박물관 이름이 되었다. 박물관은 개관하고 15년 만에 큰 화재가 있었어서 그때 4분의 1 작품인 700여 점이 소실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림 이외에도 판화 컬렉션, 도자기 등도 없어졌다고 한다. 그 당시 겨울이었기에 운하가 얼어 소방용수가 부족하여 화재를 끄지 못하여 피해가 더 커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 전에 들었던 보험으로 인해 보험금을 받아 새로운 미술품을 구입하고 소장할 기회가 생기기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기증과 구입을 통하여 소장품들이 늘어나면서 미술관을 새로 건립하여 현재 있는 곳에 자리 잡았다고 한다. 특히 이 박물관의 초현실주의 컬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고 내실 있기로 유명하다 한다. 그 초현실주의 컬렉션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않고 보면 후회 없을 것 같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살바도르 달리 - 머리에 구름이 가득한 커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달리가 장 프랑수와 밀레의 작품인 만종에 빠져있을 때 참고한 작품이기도 하다. 만종에서 보면 여성이 남성 쪽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을 참고하였다는데 이 작품을 보아도 여성이 남성 쪽으로 기대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당시 초현실세계의 중심은 사랑과 꿈, 무의식이었는데 이를 잘 나타낸 작품 중 하나이다. 작품 자체가 흔하게 볼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실제로 볼 때 좀 더 유심히 보면 좋을 것 같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르네 마그리트 - 금지된 재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마 이 작품을 보면 많이 보았던 느낌이 있을 것이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에 더 눈길이 갈 수도 있다. 거울을 보고 있는 한 남성이 있는데 거울 속 비친 모습이 앞모습이 아니라 그와 같은 뒷모습을 거울 속에서 보여주고 있다. 벽난로 위의 에드거 앨런 포의 책은 거울에 반사되는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만 인물은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그림 속에 보이는 인물은 세심하게 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매우 현실적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형상이라 아마 더 비현실적으로 그 작품이 다 갈 수 있을 것 같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초현실주의 작품&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초현실주의 작품들은 보는 것만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렵고 좀 당황스러운 작품들이 많이 있다. 어떻게 보면 쉽게 보기 힘들 수도 있으니 오디오북이나 큐레이터의 도움을 받아서 전시회에 도움을 받거나 혹은 가기 전에 작품의 내용을 좀 더 알고 가면 힘들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예술의전당</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초현실주의전시회</category>
      <category>한가람미술관</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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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Apr 2022 12:3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발굴 100주년 기념 특별전 :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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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650&quot; data-origin-height=&quot;92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Kt3sK/btryiHnokkl/YXovwOsz1RSHl8XanxLEB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Kt3sK/btryiHnokkl/YXovwOsz1RSHl8XanxLEBK/img.webp&quot; data-alt=&quot;전시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Kt3sK/btryiHnokkl/YXovwOsz1RSHl8XanxLEB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Kt3sK%2FbtryiHnokkl%2FYXovwOsz1RSHl8XanxLEB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921&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650&quot; data-origin-height=&quot;921&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1.6.22 ~ 2022.4.24 (월요일 휴관)&lt;br /&gt;관람시간 : 10:00 ~ 18:00&lt;br /&gt;장소 : 전쟁기념관 특별전시관&lt;br /&gt;입장료 : 성인 19,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3,000원&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워드 카터가 발견한 투탕카멘의 유물이 발견한 지 100년이 되어 그 기념으로 특별 전시회를 한다. 지금까지 보기 힘들었던 투탕카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로 매력 있는 방식으로 전시를 하고 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투탕카멘 - 파라오의 비밀 전시 포인트&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전시 같은 경우 아마 투탕카멘이나 이집트 고고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흥미로운 사항들이 꽤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는 이집트에서 직접 유물을 가져오지 못했지만 이집트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모든 것을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완벽하게 재현된 투탕카멘의 무덤과 유물 1,300여 점을 볼 수 있는데 이집트를 직접 가지 않아도 어느 정도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이번 전시는 블록버스터 전시로 되고 있는데 이는 이 전시의 기원이라 할 수 있으면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만 명 이상이 방문을 했던 전시라 한다. 투탕카멘을 생각하면 생각나는 건 황금 마스크와 황금 관일 텐데 이 유물을 직접 눈앞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전의 하이라이트는 100년 전 투탕카멘 무덤을 발굴할 때 그 당시 모습을 똑같이 재현해 놓은 현장을 볼 수 있고 그 무덤 속에서 발견한 유물을 총망라하여 볼 수 있는데, 사실 이렇게 모여있는 건 이집트 현지에서도 볼 수 없다고 한다. 요즘 전시는 보는 거에 그치지 않는다 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직접 들으면서 하는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실감 나는 연출 기법 등을 사용하여 현장을 더 실감 나게 볼 수 있으며 역사체험과 탐험을 하는 느낌마저 제공하는 전시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고고학자들이 극찬한 전시&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시가 시작되고 많은 이들의 극찬을 받았지만 특히 박물관 소장들이나 고고학자들 또한 이 전시에 대해 극찬하였다고 한다. 고고학 발굴의 모습을 제대로 재현해놓았던 전시는 없었는데 이번 전시의 경우 발굴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이런 식으로 재현하여 전시해 놓았던 것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투탕카멘에 관련된 그 어떤 전시회보다 매력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고 이야기했던 분이 있을 정도로 방문해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진품이 없는 전시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떻게 보면 항상 우리는 진품을 보기 위해 전시를 보려 하는데, 특이하게 이번 전시에는 진품이 있지 않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진품이 없으니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을 하지만, 이번 전시의 경우는 재현한 퀄리티부터 유물을 보여주는 방식 자체가 기존에 있던 전시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굳이 진품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투탕카멘과 관련된 모든 것을 좀 더 쉽게 다가가서 볼 수 있기에 다녀와도 흥미로울 것이다. 특히 투탕카멘의 발굴되었던 현장 같은 경우 그 당시 정말 소수의 인원만 들어가기에 선택받았던 이들만 볼 수 있었고 유물 또한 발굴된 후에 흩어졌기에 진품이라 할지라도 이런 식으로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시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진품을 봤던 학자들 또한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 재현해 놓은 퀄리티를 보고 너무 완벽해서 놀랐다고 하니 전시를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또한 알 수 있다. 그리고 전시회 입장 시 무료로 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하는데 그 해설은 생각보다 교육적이고 흥미롭게 되어 있어서 보다 쉽게 다 갈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해 준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투탕카멘 : 파라오의 저주&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투탕카멘은 이집트 하면 생각나는 파라오 중 하나일 것이다. 아마 특히 그의 무덤이 발견되었을 당시의 사건들 때문에 많이 이들에게 알려졌던 것 같기도 하다.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했던 팀 사람들이 연이어 의문의 죽음을 맞이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때문에 파라오의 저주라고 불리기도 했다. 지금까지 21명의 희생자를 발생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저주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 건 투탕카멘 무덤 안에 쓰여 있던 문구가 협박성으로 보였기에 아마 이런 식으로 소문이 난 건지도 모르겠다. 이런 스토리가 있었던 유물 현장을 재현해 놓았다 하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도 더 있었을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투탕카멘</category>
      <category>투탕카멘파라오의비밀</category>
      <category>파라오의비밀</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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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4 Apr 2022 09:5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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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딘스키, 말레비치 &amp;amp; 러시아 아방가르드 ; 혁명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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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tDdaI/btryjF2RqRO/k2gXFXUFIHUfoVjt7xfPh0/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tDdaI/btryjF2RqRO/k2gXFXUFIHUfoVjt7xfPh0/img.webp&quot; data-alt=&quot;전시회 칸딘스키, 말레비치 러시아 아방가르트 : 혁명의 예술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tDdaI/btryjF2RqRO/k2gXFXUFIHUfoVjt7xfPh0/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tDdaI%2FbtryjF2RqRO%2Fk2gXFXUFIHUfoVjt7xfPh0%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회 칸딘스키; 말레비치 러시아 아방가르트 : 혁명의 예술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550&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회 칸딘스키, 말레비치 러시아 아방가르트 : 혁명의 예술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1.12.31 ~ 2022.04.17&lt;br /&gt;관람시간 : 10:30 ~ 19:30&lt;br /&gt;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lt;br /&gt;입장료 : 성인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 어린이 13,000원&lt;/blockquote&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소련에서 버림받았던 비운의 작품들이 서울에서 부활한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대미술과 디자인, 건축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실험과 도전 정신을 계몽하게 한 러시아 국보급 명화들이 서울에 왔다. 100년 전 러시아를 요동시켰던 아방가르드 작가 48인의 급진적인 회화 작품 75점을 전시한다. 많이 들어서 우리에게도 유명한 칸딘스키와 말레비치를 포함해서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알렉산드르 로드첸코, 엘 리시츠키, 나탈리야 콘차 로바 등의 거장들의 작품까지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혁명기의 러시아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은 그때 기존의 예술에 대한 인식과 가치체계를 넘어 세계를 선별하는 새로운 예술을 추구하였다. 혁명에 앞장섰던 러시아 아방가르드는 역설적으로 스탈린 집권 체계 이후 퇴폐 미술로 낙인찍혀 억압받게 되었다. 그리고 동서 이념 대립과 냉전으로 인하여 서구 미술사에서 의도적으로 가려지게 되었지만 현재는 20세기 현대미술, 디자인, 건축 분야에 막대한 영양을 준 예술 경향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 중심으로 제한이었던 유럽 모더니즘 미술에 대응하는 비서구권 아방가르드 미술의 본질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러시아 아방가르드란?&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러시아 아방가르드는 1910년에서 1920년까지의 러시아에서 나타난 전위적 예술 운동의 통칭한다. 혁명과 전쟁으로 인하여 예술가들의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1920년 이후 스탈린(사회주의) 정권으로 인하여 그들은 퇴폐 예술로 불려서 억압을 당했다. 그 당시 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예술작가들 또한 있었다고 한다. 격동의 시기였던 만큼 그때의 암울함과 힘듬을 예술로 승화하여 표현했던 시기인 것 같다. 그리고 러시아 아방가르드에 포함되는 예술적 이념은 3가지인데, 레요니슴, 쉬프레마티슴, 러시아 구성주의가 있는데 이는 모두 과거의 양식을 끊고, 혁명 이후의 새로운 생활양식을 보여주려 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전시회 테마는?&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는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태동', 두 번째 파트는 '구상에서 추상으로', 세 번째는 러시아 아방가르드 영화, 네 번째 테마는 추상회화의 등장, 다섯 번째는 구상회화의 귀환, 여섯 번째는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를 두고 진행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회에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작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말레비치는 누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카지미르 말레비치는 칸딘스키만큼은 유명하지는 않기에 그에 대해 얘기하자면 그는 프랑스의 입체파와 이탈리아 미래파가 한 시대의 새로운 예술이 될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던 예술가이다. 그는 이 두 가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을 과감하게 밀고 나가 절대주의를 선언한 후에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스탈린 정권이 들어오면서 그의 예술은 반혁명적이라고 불리며 탄압을 받았지만 현대는 그의 진가를 인정받아 불멸의 예술로 되살아 났다. 이번 전시는 그의 중심의 전시회가 아니기에 이번엔 두 점 밖에 없다고 한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여인과 절대주의 두 작품이 있는데 그의 대표작을 가져왔다. 사실 그의 작품은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이라 처음 보면 어려울 수 있으나 그 작품의 설명을 곁 듣는다면 너무 당황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얀 배경에 검은 사각형이 있는 그림이 절대주의이다. 그냥 보면 아무나 쉽게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이 작품의 경우 가격만 해도 몇 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인정받는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유명하며 표절이 절대 없다고 합니다. 현대 미술의 경우 혁신과 상상력이 크게 작품성의 가치를 따집니다. 정통성, 독창성, 희소성을 중요하게 보는데 그의 작품들은 제대로 인정을 받았고 역사적으로도 고유적이며 중요한 작품이라 그의 작품들이 유명하고 인정받았다고 한다. 그의 추상예술은 현대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뱅 앤 올룹슨, 아이폰, 톰 포드 등도 절대주의의 기하학적 추상예술의 영향을 받았는데 이가 말레비치가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모양은 단순하고 색의 개수를 줄이며, 순수한 그 형태에 집중하고 여백이 있으나 간결한 모습이 신중함과 지성을 보이며, 현대성과 교양을 상징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이 무뚝뚝하긴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친 만큼 한 번쯤 보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지 생각해보는 것 또한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러이사아방가르드</category>
      <category>말레비치</category>
      <category>서울전시</category>
      <category>세종문화회관</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칸딘스키</category>
      <category>혁명의예술</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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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 Apr 2022 18:5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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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안미로 전시회 : 여인, 새,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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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jaPa1/btrygunFVXp/JKUsgNnDUMd6QUJ1NDvXL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jaPa1/btrygunFVXp/JKUsgNnDUMd6QUJ1NDvXLK/img.webp&quot; data-alt=&quot;전시회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jaPa1/btrygunFVXp/JKUsgNnDUMd6QUJ1NDvXL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jaPa1%2FbtrygunFVXp%2FJKUsgNnDUMd6QUJ1NDvXL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전시회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550&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55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전시회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2.4.29 ~ 2022.9.12 (추석 당일 휴관 | 공휴일 정상 개관)&lt;br /&gt;관람시간 : 월~일 10:00 ~ 20:00 (입장 마감 19:00)&lt;br /&gt;장소 : 마이아트 뮤지엄&lt;br /&gt;입장료 : 성인 20,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2,000원&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들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호안 미로의 전시회가 서울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 작가의 독창적인 화풍과 순수한 색으로 표현한 작품은 어떻게 보면 시적으로 보이고 상징적인 기호를 담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이번에 이를 주제로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회를 호안 미로 미술관과 함께 서울의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한다. 호안 미로는 그 시절에 있던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배제한 후 자신의 주관대로 창의적이며 원대하게 그림을 그려내어 이후에 다른 세대의 작가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그의 작품 활동 후반기 40년에 걸쳐 집대성된 예술적 동기와 뚜렷한 그의 화풍의 발전된 양상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는 바르셀로나의 호안 미로 미술관과 함께 공동 주관하여, 호안 미로 미술관에서 엄선한 유화, 드로잉, 판화, 태피스트리, 조각 등 70여 점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시를 한다. 그의 제한된 회화적 요소와 순수한 색채로 상직적 언어를 표현한 미로는 호기심이 많았으며 그의 감각으로 원대한 자유를 작품으로 그려냈다. 미로는 작품의 해석을 관객이 직접 하게끔 하였다. 보통 시인이 표현하는 해석이 독자의 몫이든 말이다. 미로의 시적 표현은 관객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해석을 자극하길 기대한다. 미로 고유의 언어이며 그의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직접 감사할 수 있으니 관람하면 좋을 것 같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시적 표현 같은 작품을 지닌 호안 미로&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호안 미로는 스페인의 화가이다. 그는 조각가이자 도예가이기도 하였다. 그는 야수주의와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모두 영향을 받은 작가이나 추상적인 형태나 색채가 특징인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성 있는 양식을 만들어냈다. 그 시대 활동했던 피카소와도 친분을 쌓았으며, 초현실주의 운동에서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데 그의 고향인 바르셀로나의 프란시스코 갈리 미술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사실 그는 미술이 외에도 사업을 함께 공부를 했었다고 한다. 원래 사업가가 될 생각을 했지만, 그는 심각한 신경쇠약을 겪고 있었기에 그의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부모님들조차도 사업가를 원했지 화가의 길로 가는 걸 원하지 않았지만 그들도 결국 그의 뜻을 받아들이고 화가의 길로 가도록 허락해주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그의 작품의 특징&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호안 미로의 작품들은 짙고 밝은 색채를 중심적으로 사용하며 추상적인 형태들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다. 어떻게 보면 원시적이고 소박하나 이를 깊이 관찰해보면 그의 작품 세계는 생각보다 복잡하며 예술적인 작품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1920년대 파리에서 활동하였는데, 그 당시 파리는 미술의 중심지였기에 많은 작가들이 지내고 있었다. 그중 파블로 피카소가 있었는데 그와 친분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 고향인 스페인으로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나 스페인 내란이 발생하여 파시즘을 피해 다시 파리로 이주했다. 그리고 1937년에 열린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그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며 독일이 파리를 점령하게 되자 미로 역시 이번에도 파시즘을 피해 다시 피난을 갔다고 한다. 그리하여 다시 본국인 스페인으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1941년에 뉴욕 근대 미술관에서 그의 전시회가 열렸는데, 그는 이를 계기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1956년에는 그가 항상 꿈꿔왔던 마요르카의 팔마 섬으로 이주해서 지냈다고 한다. 그는 사실 파리에서 음식을 사 먹을 돈도 한 푼 없었지만 작가로의 성공으로 인해 그가 꿈꿨던 마요르 섬에 직을 갖게 되었고 그가 얼마나 먼 행로를 걸어왔는지 실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그에게 헌정된 미술관은 바르셀로나뿐만 아니라 마요르카에도 있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에는 바르셀로나를 방문하지도 않고 서울에서 그의 작품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그의 작품을 직접 관찰하고 그의 작품을 직접 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호안미로</category>
      <category>호안미로전시회</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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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 Apr 2022 14:0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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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갈 특별 전시회 : Chagall and the Bi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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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470&quot; data-origin-height=&quot;47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pRNWx/btryjFhrIeR/AwSmHQPJ1htkqQTEYgnwKk/img.webp&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pRNWx/btryjFhrIeR/AwSmHQPJ1htkqQTEYgnwKk/img.webp&quot; data-alt=&quot;샤갈 특별전 포스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pRNWx/btryjFhrIeR/AwSmHQPJ1htkqQTEYgnwKk/img.webp&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pRNWx%2FbtryjFhrIeR%2FAwSmHQPJ1htkqQTEYgnwKk%2Fimg.webp&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샤갈 특별전 포스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70&quot; height=&quot;470&quot; data-filename=&quot;1.webp&quot; data-origin-width=&quot;470&quot; data-origin-height=&quot;47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샤갈 특별전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3&quot;&gt;전시기간 : 2021.11.25 ~ 2022.4.10&lt;br /&gt;관람시간 : 월~일 10:00 ~ 20:00 (입장 마감 PM 7:00)&lt;br /&gt;장소 : 마이아트 뮤지엄&lt;br /&gt;입장료 : 성인 20,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10,000원&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로나 시국으로 지친 나날에 샤갈의 작품을 보고 기분 전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현재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여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작가 샤넬의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샤갈의 경우 독창적인 화풍과 소재로 서양 미술사에 크게 한 획을 그었던 작가이다. 이번 전시회는 화가 샤갈의 회고전이다. 샤갈의 작품을 만들 때 그 창조의 근원이었던 성서를 모티브로 샤갈 특별전, Chagall and the Bible을 개최한다. 마르크 샤갈은 러시아 태생이지만 프랑스에 정착하여 지냈던 화가로 그의 몽환적이며 다채로운 색감의 화풍을 지녔는데 이를 가지고 삶과 사랑에 대한 메시기를 담아 전파하였다. 특히 20세기에 피카소, 마티스 등과 같이 활동하였고 그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화가로 손꼽히는 화가이니 이번 전시회를 직접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했던 전시와는 달리 처음으로 '성서'를 주제로 하는 전시 회기에 지금까지 다른 전시회를 봤다고 해도 이번 전시회를 또 봐도 좋은 것이다. 샤갈 유족이 소장하던 강기슭에서의 부활, 푸른 다윗 왕 등의 유화, 과슈를 포함하여 19점의 명작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4m 정도 되는 대형 태 피리 스트리 2점과 독일 Kunstmuseum Pablo Picasso Munster 소장품 등 총 220점의 오리지널 작품이 공개된다. 그의 작품 중 성서를 주제로 한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학살과 전쟁 등으로부터 고통받는 인류에 대한 사랑을 근본으로 그의 예술세계를 표현했다. 이런 그가 성서를 통하여 전달하려는 인류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를 직접 두 눈으로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lt;b&gt;샤갈이라는 작가&lt;/b&gt;&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시회를 보러 가기 전에 샤갈이 누구인지 보고 간다면 더 크게 감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위에 얘기했듯이 러시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이다. 그는 그림 이외에도 판화 작품도 진행을 했었다. 그가 러시아에서 지낸 후 1910년에 파리로 넘어갔는데 이 시기 때의 작품을 보면 고향의 그림이 작품에 묻어난다. 그렇게 파리에서 지내다가 1914년에 러시아로 다시 돌아갔지만 혁명 이후의 미술 행정의 요직을 차지했었지만 다시 파리로 1922년도에 돌아왔다. 샤갈은 대부분의 시간을 프랑스에서 보냈지만 평생 고국을 그리워했다고 한다. 그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quot;러시아 제국도 소련도 모두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나는 신비에 싸인 낯선 사람일 뿐이다. 아마도 유럽이 나와 나의 조국 러시아를 사랑해줄 것이다.&quot; 이와 같이 그는 이중 국적을 지녔고 그의 감정과 생각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전시회 전에 꼭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샤갈은 회화 이외에도 스테인드글라스나 도자기 작품들도 제작했고, 무대 연출과 벽화에도 정통했는데 그는 정말 다재다능하였다. 일부 비평가들은 샤갈이 너무 많은 미술 분야에 작업을 하여 그의 예술적 깊이가 얕다고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작품이 멋있어 보이는 건 아마 이런 다양성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란 생각도 하게 된다. 샤갈이 입체주의 미술을 직접 접하게 된 건 1920년 처음 파리에 왔을 때였다. 그가 이 시기에 만들었던 작품들에 입체주의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예술은 내적 존재에서 외부로 나온 것이라 일컬으며 보이는 사물에서 육체적 결과물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하며 작품을 그렸기에 실제 사물을 표현했던 입체파와는 거리를 두고 지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판화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는데 판화로 성서 이야기를 소재로 한 걸작 동판화를 남겼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자유롭고 환상적인 특색을 보이는데 이런 느낌 때문인지 왠지 동화적으로 보인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샤갈 특별전 놓치지 마세요&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샤갈 특별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특히 샤넬의 작품은 모니터나 티브이, 책으로 봤을 때와는 다르게 실물로 보면 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서 이야기라는 주제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으나 종교보다는 샤갈의 작품이기에 추천합니다. 그리고 그중 대형 태피스트리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기에 놓치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많은 전시를 했지만 이번에는 지금까지 오지 못한 작품들도 있으니 꼭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시</category>
      <category>샤갈</category>
      <category>샤갈성서</category>
      <category>샤갈특별전</category>
      <author>콤이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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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 Apr 2022 02:0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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